금일 발행된 사무노동자 회보에도 캐치업 내용은 전혀 없다. 현재 해결 해야 할 가장 큰 이슈로 지속적으로 마무리 될때까지 진행 상황 공유 요청 드립니다.
운영회의
캐치업은 제 5-5차 운영회의 결과 기타 중요한 사항의 안건으로도 안건이 없는데 현재 캐치업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공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04-08 10:52
조합원
집행부는 조합원들과 지속적인 소통 요청 드립니다.
16-04-08 11:00
조합원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른 노사합의에 따라 캐치업은 조합과의 약속으로 이행 되어야 합니다.
16-04-08 14:30
실천자
캐치업은 1월 1일 부 시행이다. 조속히 매듭 짓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노사합의 사항으로 반드시 준수 되어야 합니다.
16-04-09 10:22
조합원
3월 24일 제임스 사장님 웹챗 중 답변 하신 "현재 사무지회와 캐치업에 대해 논의 중이며, 향후 몇 주 이내에 건설적인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 집행부는 회사와 제대로 논의, 협상하고 1800명 캐치업 대상 조합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무리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6-04-09 22:39
정보공유
캐치업 진행 상황 집행부는 조합원들과 공유 요청 드립니다.
16-04-12 15:01
조합원
캐치업은 제25차 임시대의원대회 결과의 기타 중요한 사항의 안건으로도 없는데 현재 캐치업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회사와 추가 논의, 협상을 잘 진행하고 있는지? 공유 요청 드립니다. 아울러 제안 드립니다. 조합원들이 게시판에 글들을 올리면 조합원들에게 각 실별로 해당 하는 사항은 각 실에서 답변을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캐치업 질문은 정책실에서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조합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집행부로 거듭 나기 바랍니다.
16-04-13 11:32
조합원
사무노동자 279호 회보에도 캐치업 진행 내용 없다. ㅡ 조합원 질문에 답변없는 공허한 메아리 ㅡ 집행부 조합원 들과 제발 소통 좀 합시다.!
16-04-14 13:46
조합원
집행부는 캐치업 해결에 책임을 진다는 책임 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기 바랍니다.
16-04-14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