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ch up은 불합리한 임금격차 해소에 대해 회사가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고 조합과 합의한
사항으로집행부는 어찌 되었든 금년내 Catch up을 100% 실천, 관철하고 2016년 1월 1일 부로 소급할 수 있도록 실력과 역량을 보여 주기 바란다. 1,800여명의 Catch up 대상 조합원들은 이를 예의 주시하고, 결과를 지켜 보고 현 집행부를 판단 할 것이다.
올스톱
집행부는 Catch up 마무리 없이 향후 회사와의 일체의 합의를 할 수 없다는 사무노동자 276호를 꼭 실천하기 바란다.
(2016년 임금 협상 포함) 이왕 늦은 것 쫓기지 말고 시행 시기는 2016년 1월 1일 부로 소급임으로 100% 관철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란다. 제발 말로만 회사에 요구하는 행태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회사 와 협상은 물론 Catch up 이 실현될 수 있도록 행동을 실천하는 사무지회 집행부 다운 모습을 조합원들에게 보여 주기를 바란다.
16-03-22 17:46
합의사항
집행부는 2016년 임금협상시에는 회사와의 모든 합의사항과 합의사항 불이행에 대해서 분명하고 명확하게 문서화 하길 바란다. 협상은 명확하고 정확하게 하여 조합원들에게 불이익이 돌아 가서는 안되는 점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기 바란다.
16-03-22 17:57
간부합숙
2016년 사무지회 간부합숙교육이 3/23일 부터 3/25일 까지 충남 보령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여기에는 노동조합 지부장 및 회사 인사부문장도 참석 한다고 하는데 Catch up 마무리에 대해 전략과 전술을 마련 하여 회사에 해결책을 제시 하기 바란다.
16-03-22 18:14
사무조합원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민의를 반영하고 조합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소통을 다 할 때 책임과 역할을 다한다는 점 잊지 말기 바란다.Catch up 은 조합원들이 납득할 만한 성과 없이는 계속되는 요구가 있을수 밖에 없다는 점도 간과 해서는 안 될 것이다. - 단발성으로 끝날 사안이 아니고, 마무리 될 때 까지 가야 하는 사안이다.
16-03-22 18:37
숙제과제
집행부는 Catch up 를 귀찮게 생각해서는 안되고 노사합의 사항이기 때문에 끝까지 풀어야 할 조합의 최대 숙제 및 과제라고 생각하고 최대 과제, 숙제를 해결 하기 바란다.
16-03-22 19:04
결자해지
2016. 1. 1일부로 시행하기로 한 캐치업인데 지난해 임금협상 이후 반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회사와 어떻게 협상을 하였기에 임금 협상 당시 노사합의 사항인데 이제 와서 동의할 수 없다. 추가 재원확보 하라는 등 조합원들 뒷통수 치는 사무지회 답지 못하게 어리석은 행동을 하고 있는가? 캐치업은 100% 실시 되어야 하고, 집행부는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
16-03-22 19:51
조합원
케치업은 완벽하게 즉시 실시 되어야 한다.
16-03-23 09:14
우선순위
제 1 우선순위 케치업 완벽 실시!
16-03-23 09:24
간부
제12차 간부합동회의 29일 개최에서 케치업 부분에 대해 최종 방향과 결론을 내주기 바란다.
16-03-23 11:48
캐치업2
집행부도 조합원의 민의를 잘 파악 해서 행동 해 주길 바란다.....
16-03-23 14:37
8888
1800명 회원과 관련된 일을 미지근하게 처리하는 강심장이 부럽고,..줄 능력이 안되는 빈궁한 법인격, 그런데도 주겠다고 호기 부린 법인격대리인들도 부럽네,..
16-03-23 17:44
약속이행
켸치업은 노사합의 사항으로 준수 되어야 한다.
16-03-24 07:46
조합원
집행부는 총사퇴의 배수진을 치고 케치업을 관철해야 한다.
16-03-24 11:18
조합원
케치업은 노사합의 사항으로 조합이 양보할 사안이 아니다.
16-03-24 12:34
사무조합원
회사의 마무리 없는 마무리는 마무리가 아니고 수용할 수 없는 것이다.
16-03-24 16:47
사무노동자
회사는 대승적 견지에서 노사합의의 정신에 입각하여 케치업을 완결하여야 한다.
16-03-25 11:17
조합원
3월 24일 사장님 웹챗 하시면서 진정성 있는 답변이 계셨기 때문에 케치업이 노사합의의 정신에 입각하여 완전히 마무리 될 것으로 조합원들은 기대 합니다.
16-03-26 08:50
사무조합원
집행부도 3월 24일 사장님 웹챗 하시면서 진정성 있는 답변이 계셨기 때문에 캐치업이 노사합의 정신에 입각하여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16-03-27 08:59
조합원
지금은 집행부를 중심으로 힘을 모을 때 입니다.집행부 에게 힘을 실어 줍시다.
16-03-28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