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에 듣자하니까 내일까지 승진자 확정한다고 한다. 문제는 팀장이든 임원이든 다들 자기새끼만 승진시킬려고 인사에 압력?을 행사한다고 한다. 언제까지 이런 꼴불견을 지켜봐야 하는가
인사담당은 각설하고 이런 촉탁행위나 뒷거래가 있었다면 원상복귀시켜라. 아부하는 직원을 승진시키고 묵묵히 열심히 일한 다른 승진대상자가 선의의 피해를 본다면 사무지회에서 절대 묵과해서는 안될 일이다
또한 예산 증액과 비용전가로 이미 책정된 승진율 0.9%에 대해서도 꼭 재검해서 인사의 부도덕과 무지함을 일깨워줘야 한다
그런 직원을 승진시키고 줄을 세우니까 이 회사 인사정책이 엉망이란 소릴듣는다. 이런 우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