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Vs 1.0%
0.1%의 차이는 뭘까요? 굳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뭘까요?
0.9%는 그럼 믿을 수 있는 건가요?
16-03-14 09:10
조합원
승진1%는 회사와 합의한거 아닌가?? 0.1%차라지만 합의를 어겼는데 통보받고 끝??
임팔라도 그렇고 약속을 저버리는 짓거리에 이젠 회사에 전혀 신뢰가 안감. 이런 짓거리에 노조가 대응못하는 것도 그렇구...쩝
16-03-14 12:16
체면치레
현 집행부! 이제껏 못한 것은 못한 것이고,, 케치업 하나 만이라도 완벽하게 쟁취하여 체면을 세우길! 제발!
16-03-14 14:26
실천회
케치업 쟁취! 케치업 실천!
16-03-14 14:50
녹두
케치업 쟁취! 케치업 실천!
16-03-14 16:44
추종자
케치업 쟁취! 케치업 실천!
16-03-14 18:02
발자국
지회장 선거 때 캐치업은 꼭 완성 하겠다더니! 그래서 투표를 했는데. 2015년 임금 협상 당시 정책실장이 현 지회장 아닌가요?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어야 하지요. 3웡 중순 이에요. 언제 끝 마무리를 지을 건가요? 선거 때 당선만 된다고 생각했나요? 선거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투표한 조합원들을 생각해 보시길^^
16-03-14 18:14
정정
4대 집행부 시절 정책실장이 아닌 사무장 하신분이 현재 지회장입니다.
당시 정책실장은 현재 연구소 대의원으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16-03-14 21:48
그렇군요
현 집행부 지회장이 결국은 4대 집행부 임원인 사무장이군요. 아 그렇군요. 어찌 되었든 4대 사무장에 이어 현 집행부 수장 아닌가요? 지회장 선거 때 캐치업은 꼭 완성 하겠다고 했어 투표를 했는데 투표한 조합원들에게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들여다 보길 바란다.
16-03-14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