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브리살 표현이 참 민망할정도로 추 하네..
당신도 조합원일거 같은데.. 그런 표현은좀..
사무지회 조직실에서는 확실히 박살낼 투쟁계획을 세우시길..
지회장 삭발투쟁이라든지 점심집회라든지.. 투쟁좀 ~
조합원이 납득할 만한 성과 없이는 계속되는 요구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16-03-22 15:20
천치
까브리살 또 등장 하였구먼!
16-03-22 15:38
조합원
사무지회는 소식지로만 규탄한다! 응징할 것이다. 투쟁한다 말하지 말고
지회장이 삭발투쟁, 단식투쟁이라도 해라~
요즈음 식당에서 보니 살 많이 졌던데...
2016. 1. 1일부로 시행하기로 한 캐치업을 3월 시행목표로 협상한것 부터 잘못 되었다.
지난해 임금협상이후 반년이 넘었는데, 지금까지 뭐하고,
이제와서 동의할 수 없다등 추가 재원확보 하라는 소식지만 돌리나
중식집회~ 삭발투쟁 실시하라~
16-03-22 15:43
페오니
까브리살 너 누구냐!
너보다 형님들도 있는데 됐냐~ 가 뭐냐?
16-03-22 16:44
조합원
뭐여! 까브리살 조합원들 인상 지푸리게! 기본적인 예의는 있어야!
16-03-22 20:57
14%
14%란 몇년전 캐치업후 남은 65%의 14% 즉 9.1%를 의미하는건가요?
그럼 35+9=44% 남은 56%는 영원이 안주겠다는 심보!
16-03-23 08:59
사무노동자
케치업은 꼭 관철해야 한다.
16-03-24 15:31
캐치업
사장님 웹챗 하시면서 3월 24일 진정성 있는 답변이 계셨기 때문에 케치업이 노사합의의 정신에 입각하여 완전히 마무리 될 것으로 조합원들은 기대 합니다.
16-03-26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