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노동자 274호 발행을 보면 7B차장
상위 직급 문제, 승진 내용은 들어 있지만 현재 다수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사인 Catch-up에 대한 내용은 눈 뜨고 보아도 일절 아무런 언급이 없다. 현재 Catch-up은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인가?
공유공감
집행부가 해야 할 일은 결론이 도출 되었을 때 공지하는 것이 아니라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사는 진행 상황을 사무노동자 회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조합원들과 공유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그래야 어떤 노력과 활동을 하고 있는지? 조합원들이 실제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도 있고., 집행부를 신뢰하면서 전폭적으로 지지도 보낼 것이 아닌가? 승진 예산 1% 이상 사용도 결국은 0.9%로 회사가 통보 하였다고 하지 않았는가? Catch-up도 마찬가지다. 부족한 결론이 나서
결정되었을 때 회보를 통해 이행하라는 식으로 하지 말고,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하여 단결된 조합원의 힘을 보여 줄 수 있도록 하자. Catch-up은 현재 Catch-up 대상 조합원들의 핫 이슈이다.
16-03-10 12:56
homework
조금 쉬운 숙제는 먼저 하고, 어려운 숙제는 나중에 할려고 하는 것인가?
16-03-10 13:24
꾸물꾸물
잘못뽑은듯 TT
16-03-10 13:56
소통강화
지회장 현장 순회 조합원과 소통강화를 한다고 하였는데 소통 강화는 결국 진행 상황 등을 함께 공유하면서 조합원들이 서로 힘을 모으는 작업 부터가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호에는 현재 뜨거운 감자인 Catch up의 진행상황을 조합원들에게 필히 공유해 주기 바란다.
16-03-10 13:59
실천회
즉 실천 Catch –up 마무리!
16-03-10 15:44
응이일육
사무노동자 272호에서 회사가 과거 불합리한 임금 체계에 대한 책임을 계속 회피 한다면 사무지회는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다. 투쟁으로 불사하길 바라는 것이 조합원의 뜻이다고 하였는데 화사는 어떤 협상 카드를 제시하고 있고,집행부는 또 어떤 협상 카드를 갖고 협상을 하고 있는가? 결론이 나서 알려 주지 말고, 미리 미리 조합원들과 공감하고, 공유하여 주기 바란다.
16-03-10 16:49
깊은 후회
아마 또 한달 죽어라 공유 요구해야 소식지 구석에 "협상중이다. 기다려주기 바란다" 몇 줄 뜰겁니다.
16-03-10 17:42
불도우저
Catch-up은 노사합의 사항으로 반드시 준수되어야 한다. 노사신뢰의 출발점이다. 조합원들은 나약한 집행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리더십으로 Catch-up을 완결 하는 집행부를 원한다. 조합원들을 외면하지 않는 조합원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집행부를 조합원들은 기대하고, 계속 지켜 볼 것이다.
16-03-10 18:15
먼지털이
잘못된 임금을 받고 사는 조합원은 Catch-up이 해결될 때 까지 회사에 대한 불신 및 이를 해결 하지 못하면 집행부도 신뢰하지 않는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길 바라고, 빠른시일내에 털고 가도록 하자!
16-03-10 19:23
현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조합원들의 소리를 외면 하지 말고 성실히 응답하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 할 것 같다.
16-03-11 07:26
후회막심
잘 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뽑았는데?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가시적 성과가!
16-03-11 10:34
은수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는 속담이 생각나게 하는군요?
16-03-11 13:16
조합원
Catch-up의 완성없이 7B차장 상위직급자 신설 의미없다. 선결과제로 Catch up을 완료후에 신설직급관련 의논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무노조에서 이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지 않으면 집행부 사퇴운동을 벌려야 합니다.
16-03-11 13:53
컷오프
위 조합원 바른 말씀 적극 찬성하고 지지합니다. 옳은 말씀입니다.조합원들은 집행부에 힘을 실어 주지만 반대로 집행부가 조합원의 신의를 저 버릴 때눈 윗 분 말씀이 일리가 있습니다. 최근 모정당의 최고위원회 회의실 배경 현수막 문구인 “한 방에 훅 간다”라는 홍보 문구가 새삼 생각나게 합니다. Catch-up의 완성없이 7B차장 상위직급자 신설 의미 없지요. 최우선 과제가 불이익을 받고 있는 Catch-up조합 대상자들에게 Catch-up을 완결하여 주는 것임을 집행부는 모른단 말인가?
16-03-11 14:00
압박
위에 쓰신 글들이 모두 집행부만 압박하는 글이네요, "집행부 잘해라" 하는...., 집행부는 우리 입니다. 집행부에 힘을 실어주어 회사를 압박할 수 있는 방안과 전략/전술이 필요해 보입니다. 집행부 화이팅!!!
16-03-11 14:11
내생각
시간은 자꾸 가는데 답은 없고, 그러면 진행상황이라도 공유해야지! 조합원들의 단결된 힘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조합원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시길. 미진한 결론 도출 이후에 조합원들에게 단결된 힘을 요구할 것인가? 힘을 쓸 때 써야지.아직은 샴페인 터뜨릴 시간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화이팅 할 입장도 아닌 것 같다.
16-03-11 14:23
조합원
소식지와 보여지는 것이 다르니 여기저기볼멘소리가 나오는것아닙니까. 말만하지말고 진심어린 행동을 보여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그리고 7b상위 신설은 전체적으로 급하지않은데 뭣땜에 집행부가 서두르는지 모르겠군요. 캐치업이 젤로 중요하니 온힘을 쏟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행부님들 좀더 힘내시고요. 우리도 결론나기 전까지 집행부 믿고 기다려봅시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16-03-11 14:41
조합원
일단 믿음을 갖고 지켜 보고 결과 도출 이후에 부정적 부분은 깊이 있게 논의 합시다.
16-03-11 14:56
우선순위
일에는 우선 순위가 있는 법이다. 현재 Catch-up이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우선과제이다
16-03-11 15:24
아놔
지회장 선거때 너나 할거없이 캐첩은 꼭 완성하겠다더니 3월에도 이런 얘기가 나오게되는 이유가 대체 뭔가요? 지회장 측근이 당시 캐첩은 꼭 되니 걱정말라는 말에 투표했는데.
16-03-12 06:52
아놔참
캐치업이 쉽지 않은거 다 아니까 당장 결과를 묻는게 아니라 그 진행상황을 묻는건데 아거참 드럽게 막아놓네요. 직급연봉체계도 아직 미완성인데 무슨 진급예산이니 전문가타령이에요. 캐치업은 꼭 실현한다매~ ㅉㅉ
16-03-12 06:58
아거참
작년 12월말 소식지에서, 거의 완성됐고 실무적인 부분만 남았담서요~? 그건 다 개소리였어요? 공약못지킬거같으면 공약파기 선언하고 조합원들앞에 석고대죄 하던지 그냥 못해먹겠다고 드립날리고 관두든지 해요.
16-03-12 07:03
신문고
조합원들의 분노가 보이지 않는가? 과연 Catch-up마무리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Catch-up마무리는 그 동안 손해보고 있는 조합원에 대한 최우선책으로 완벽히 시행해야 할 정책으로 회사의 책임인데 왜 집행부는 해결 못하나? 기다려 주고 힘도 실어 주겠으니 완벽한 Catch-up실현 해 주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직책을 걸고 윗 분들 말씀 처럼 책임 지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다. 직책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그 역할을 다 할 때 조합원들이 부여 하는 것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16-03-12 09:09
채권자
Catch-up 대상 대다수의 조합원들은 정당하게 받아야 할 돈을 못받고 있는 채권자이다. 채권자가 고통을 바고 있는 것이다.
16-03-12 11:16
기숙사
집행부는 마라톤 워크샵을 통해 전략과 전술로 마련하고 캐치업을 마무리 하길 바란다.
16-03-12 11:39
정리
집행부는 이 문제가 2015임투에서 합의된 사항임을 명심하고 2016 임단투까지 연결되어 같은 일을 두번 반복하게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사무지회 소식지를 보니 승진예산도 0.9%로 회사가 통보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모든게 반복되게 해서는 즉 회사에 끌려만 당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제 곧 승진발표가 날 것인데 모든게 미뤄지기만 하니 답답하네요.
16-03-12 12:53
칼자루
케치업은 합의사항으로 조합이 칼자루를 쥐고 있다. 재원이 문제고 하는 것은 합의사항 파기이다.
16-03-12 13:23
역할과 기…
조합은 합리적이고 타당한 일도 하지만 안 되는 일도 되게 하는 역할과 기능도 갖고 있다. 하물며 케치업은 노사합의 사항으로 합리적이고 타당한 일로 우리의 권리를 찾는 일이다. 조합이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로 조합이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16-03-13 07:36
흐지부지
케치업은 2014년 임금 협상시에 노사합의한 사항인데 아직까지 안되고 있는 이유가 뭔가요? 매듭 짓자 구요. 새로운 정책들을 시행 하려고 하기 보다 하려고 한 정책 부터 매듭 짓도록 하자구요. 일을 벌리기 보다 하나라도 제대로 완결을 하자구요. 흐지부지라는 말이 입속에서 맵돌지 않도록 하게 해 주었으면 좋겠슈 ~~
16-03-13 15:13
전하라
일부 미진한 케치업은 못받겠다고 전해라
16-03-14 07:46
실천회
완전 쟁취 케치업 실천!
16-03-14 11:09
사무노동자
완전 쟁취 케치업 사무직!
16-03-14 14:01
궁금이
요즘 사무지회 집행부는 무슨 일을 하고 있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움직임이 전혀 없어 보인다. 물론 열심히 조합원들을 위해 불철주야로 일하고 있겠지만 우리 조합원들에게 피부로 와 닿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왜 일까? 너무 이른 판단일까? 집행부 무언가 보여 줄 때가 온 것 같다.
16-03-15 20:32
조합원
케치업이라도 완벽히 마무리하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집행부의 권위도 되찾고, 조합원들의 권익도 신장 되기를 바란다.
16-03-16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