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노동자 275호가 금일 발행 되었는데 Catch-up은 노사협의회 안건에서도 빠져 있다. Catch-up관련 내용은 자유게시판을 도배 하듯이 조합원들이 외치고 있는데 Catch-up관련 내용은 묵살 하고 입을 닫고 있다. 조합원들을 이끌고 있는 집행부 맞나? 그렇게 하면서 집행부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하면 말이 안된다. 진행 상황을 공유하는 것도 일급 비밀인가! 무슨 이런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간 큰 집행부가 있단 말인가? 그저 한숨만 나온다 노사협의회 안건에서는 왜 빠져 있는가? 언제 마무리 할려고 하는 것인가? 집행부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