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적자에 승진율은 0.9%라며 더이상 추가는 불가하다고 못박았다 그러나 특정 부문에서 말도 안되는 승진율을 조작해서 인사담당에 제출했다고 한다. 꼭 확인하자
만일 사실이라면, 단죄를 물어야한다
캐치업은 이미 완전보상해준다고 약속해 놓고선 이제와서 돈이 없다는둥 어설픈 핑계만 대고 있는데 사무지회를 무시한 이런 행위는 절대 용서해서는 안된다. 회사는 약속한 캐치업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사무노동자
2016년 1월 1일 부터 시행 하기로 한 Catch-up은 100% 완전 시행되어야 한다. 항간에 떠도는 일부 Catch-up은 받아들일 수 없다. 2016년 1월 1일 부로 소급이니 100% 완전 시행 될 때 까지 집행부에서는 계속 회사와 협의하고 논의하기 바란다. 사실 회사가 해 주기로 한 사항이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회사의 약속 이행이다. 이제껏 미진한 부분은 참아 왔지만 Catch-up 100% 완전 시행 여부가 조합원들이 집행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것임을 집행부는 명심하고 조합원들의 민의를 반영하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닌 행동으로 하는 소통하는 집행부가 되어 주기 바란다. 늑대라고 한번 외치면 가 주지만 세번 외치만 가주지 않는다는 점 인식하기 바란다.
16-03-17 07:23
조합원 여러분이 뽑아주신 지회장, 임원들 입니다.
믿고 따라주세요.
캐치업, 7B 상위직급 신설, 자동승진 반드시 쟁취하겠습니다.
16-03-17 13:10
사무노동자
사무노동자 275호가 금일 발행 되었는데 Catch-up관련 내용은 자유게시판을 도배 하듯이 조합원들이 외치고 있는데 Catch-up관련 내용은 묵살 하고 입을 닫고 있다. 조합원들을 이끌고 있는 집행부 맞나? 그렇게 하면서 집행부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하면 말이 안된다. 진행 상황이라도 공유 해야지! 무슨 이런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집행부가 있단 말인가? 그저 한숨만 나온다.
16-03-17 13:42
의견제시
집행부만 나무라지말고 전략과 전술을 제시해주세요. 비판은 누구나 합니다. 비판이 커지면 듣는사람은 의욕이 없어지고요, 집행부에 전략/전술을 제시해 주세요. 막무가네 파업하자 이런거 말고.....
16-03-18 12:45
의견
집행부에 의견 제시?? 집행부에서 어떻게 하면 조합원의 권익, 권리, 후생복지 향상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우리 조합원이 월급줘서 그것만 전문적으로 일하는분이 20명이 넘는다.
누구보다 전략/전술을 잘 알고 잘 할 것이다. 그럴 능력 없으면 현업해야 하는 것이고,
문제는 조합원이 주인이고 월급을 주는데, 조합원의 의견 목소리를 귀담아 듣지않고 본연의 할일을 하지않는데 있다.
Catch-up, 승진 문제등 조합원의 Hot Issue 사항에 대해 회사와 제대로 싸우지 않고 진행사항에 대한 공유하지 않는
것에서 부터 출발한다. 게시판에 한참을 울어야 소식지에 몇자 활동사항 나열하는 수준이다.
어제 식당에서 나눠주는 소식지만봐도 내용이 없다.
매번 회사에 대고 소식지로만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투쟁 할 것이다. 웅얼거리고 있다.
집행부는 조합사무실 책상만 지키지말고 발로 뛰며 조합원의 의견을 듣고, 설명하고 동의를 구하는 활동을
해야한다. 또, Detail하게 전략을 연구/고민하여 사무직답게 논리적으로 회사와 협상해야 한다.
최근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을 보면 정말 예전의 활기 넘치던 사무지회는 어디를 갔는지 많이 아쉽다.
16-03-18 14:46
메아리
의견 댓글 집행부는 겸허히 받아 들이고 고맙게 생각하기 바란다. 아직도 조합을 걱정하는 조합원들이 많다는 점은 고무적인 일이다. 그리고 의견을 개진하면 비판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최소한 받아들이는 척이라도 하길 바란다. 오죽하면 불통 집행부라고 하나? Catch-UP은 위 분 댓글 처럼 노사합의 안건에서도 무우 자르듯 잘라 버리고 빠져 있고 회보 어느 구석에도 보이지 않는다. Catch-UP대상 조합원들이 얼마나 많고 그렇게도 자유게시판에 많은 내용들이 개진하는데도 입을 닫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 다음 회보에는 Catch-UP만을 특별호로 다루어 발행하기 바란다. 더 이상 조합원들의 소리가 메아리로만 들리지 않기 바란다
16-03-18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