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4일 사장님 웹챗 하시면서 사무직 직원 캐치업 진행 사황 질문에 대해 사장님께서 답변
하신 "현재 사무지회와 캐치업에 대해 논의 중이며, 향후 몇 주 이내에 건설적인 결론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캐치업 대상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조속한 마무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조합원
금일 발행된 사무노동자 277호를 보면 인사부문장과의 대화에서 15퍼센트가 적정 수준이라고 항변했다고 하는데 사장님께서 답변 하신 건설적인 결론 도출과 답변이 다른데 집행부는 캐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16-03-31 18:27
사무노동자
집행부도 4/5일 개최되는 제5-5차 운영위원회와 4/6일 개최되는 제25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캐치업 마무리가 임급협상 당시의 노사합의 정신에 준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기타 중요한 사항의 안건으로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울러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캐치업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16-03-31 21:44
허무함
이미 결론이 난거 아닌가요??
올해 회사에서 통보성으로 진급 파이를 적게 간것도 노조와의 협의 내용과 다르지만 번복없이 강행
캐치업도 100%가 아닌 15%로 이미 거의 통보가 된거 같고...이것도 결국 번복없이 강행이 되겠지요
이런 내용이 생산직과 관련된거였으면 이렇게 진행이 됐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16-04-01 08:37
의아함
사장님 건설적인 결론 도출과 인사부문장 15퍼센트는 회사 경영층의 상이한 답변이고 건설적인 결론 도출이 15퍼센트가 될 수는 없는거지요?
16-04-01 08:47
실천자
지금은 집행부를 중심으로 힘을 모을 때 입니다.
16-04-01 08:54
마무리
노사합의 정신에 준하여 대승적 견지에서 회사는 캐치업을 마무리 하여야 한다.
16-04-01 14:01
내수판매
한국지엠 3월 내수판매, 회사 출범 이후 최대실적 기록! ㅡ 캐치업 재원 부족 이야기는 그만, 통근 결단으로 마무리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04-01 14:36
기회균등
승진하면 직급별 년차 초임을 맞추어 주고 있다. 따라서 년차별 대비 본인이 적게 받고 있는 부분은 반드시 캐치업 되어야 한다.
16-04-06 16:07
협상능력
캐치업은 회사와 제대로 협상하고 마무리 되어야 한다.
16-04-06 16:35
조합원
4월 8일 개최되는 노사협의회 안건으로 캐치업을 다루어 주시기 바랍니다.
16-04-07 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