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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31 16:29
현장조합원 피 많이 빨아 먹었다 아이가
 글쓴이 : 현장노동자
조회 : 3,252  

현장조합원 피 많이 빨아 먹었다 아이가

독자노조 니가 가라 ~

 

- 사무실 넥타이 들

찬성: 2210

반대: 986

차이: 1224표

 

- 전체투표

찬성 : 7161표

반대 : 5257표

차이 : 1257표

 

와 와 와 너무 절묘하다 사무실이 통과 시켰네

일등공신 현장공돌이는 안중에 없지

니그들은 월급제 니까

 

찬성이 600 표만  더 나왔다면 부결 인데?

 

부평현장은 반대표가 500표 많은데

사무실은 1257표 압도적으로 몰아 주나...

 

사무지회가 양키놈 살리고 정종환 살리 줬네

 

이번 투표로 사무지회 해산건

회사나 정종환이는 해산 봐주겠지만

현장조합원이 가만 안 있을거다 ..

 

사무지회 간부들

현장조합원 피 많이 빨아 먹었다 아이가

고마 해라~

독자노조 니 가 가라 ~

 

 

 


요기요 14-07-31 16:44
 
참 이상한 논리시네.
그름 사무직 없다치고 찬성률 계산해 보세요. 대충 계산해보니 그래도 가결이구먼....
왤케 편가르기를 하실라나 몰라. 대충좀 하세요!
하하 14-07-31 17:00
 
이런말 나올 줄 알았다
니가 나가라 사무보고 나가라고 하덜말고.
무식하고 못되먹은거 꼭 티내는 사람이 있어요. 가만있음 중간간다는 말 왜 생긴 줄 모르나??
절망,분노 14-07-31 17:01
 
사무 지회는 현장 조합원의 절실한 요구를 묵살했다.
한번 정도는 부결을 시켜야 마땅한데,  우리가 사무 지회의
진정성을  이제야 알것같다.

986표 반대표 찍은  사무조합원은  고맙지만,
2210표 찬성 찍은  사무 조합원한테 분노를 느낀다.
고양이 한테 생선을 맡긴것인가?

현장 조합원,  사무 지회한테  완전히  짓밟혔다.
한번쯤은 생각했어야지............
사무 지회 조합원이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했는데,  실망, 절망, 분노
그 자체다. 이젠 누룰믿어야지...........
앞으로 전노회 집행부 무파업 집어 치워라.
양키놈들의 먹이감이 될것이다.
     
현장도 14-07-31 17:04
 
현장조차도 갈렸다는거 먼저 해결하고 오시길 부디!제발!쫌!
왜 사무갖고 난리인지 모르겠네 괜히이간질 마시지요
계륵 14-07-31 17:46
 
사무지회는 계륵인가?
현장 14-07-31 17:50
 
은 분노하고 있다. 믿는 도끼에 발등찍힌 꼴이 되었다. 처음부터 같이 갈수 없는 사무지회였는데, 이제 슬슬 본색을 드러내시나 자신들의 실속을 다 챙겨으니 양키들의 개로 전락하나???
     
뭔 14-07-31 18:02
 
자기가 개소리여
무파업 14-07-31 18:13
 
무파업이 얼마나 좋은 이미지인지 모르시는지?
외부에서는 안정적인 회사로 보게 됩니다.
저는 오히려 사무직이 큰일 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마도 현기차도 우리 따라올 겁니다.
지회 14-07-31 21:15
 
사무의 찬성율은 69%, 군산은 64%, 정비는 58%, 창원은 49%, 부평은 47%로 나와서 전체기준은 54.7% 찬성으로 가결이고, 사무제외시도 50.03% 찬성으로 가결입니다.

따라서, 노노 분열시키는 글은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가 14-08-01 08:17
 
야 쪽팔리니까 사무직홈피와서 떠들지말자
맨날 큰소리 뻥뻥치든 재조직들 부결유인물 하나 못내놓고
왜 남탓이야

여기서 이러지말고 재조직 의장놈들이나 조지자.
한때 민주 14-08-01 10:07
 
조합원 소리 보다
열받아서 한자 올린다
비난 아니고 비판이다 곰곰히 생각들 하시라

사무직 니들 정말 뻔뻔하다
사무직 빼니까 그래도 0.03%로 부결이다
역시 먹물답다

현장 조합원들이 열받는것은
제작년 민기 집행부때 니그들 요구 있었서
완전 반대 했고 노조 40년 역사상 83%로 부결 만들었다
그것도 이창훈 지회장과 현장조직 공동 홍보물까지 휘날리며,,

올해는 발전전망, 월급제, 통상임금적용 등 중요한 문제 있었다
그런데 사무직 니그들 문제 해결 됐다고 70% 찬성 하고
앞으로 계속 직공장들 처럼 회사 앞잡이 할거냐?
그래서 차리리 독자노조 가라에 한표다

이창훈 집행부 상집들 자중 해야지
인터넷 답글  00떨지 마라
겸허히 현장 여론 청취해라

사무지회 현장조직
실천회는 이창훈이 정리하고
녹두는 회사가 정리하고
그럼 홍보물 하나 못내는 현장조직 저항 하는 조직 이냐

지부 현장조직 오래돼서 산전수전 다겪고 회사에 코걸렷다 치자
신생조직은 생기발랄 사고라도 쳐야지
통제되고 있는 현장조직 조합원을 어떻게 책임 진다고 하냐
녹두는 회사 눈치 안볼것 같았는데??
진급 때문에 다들 맛이 갈수 받게 없는 구조적 한계다
다들 피해버린 사무지회 노조 ~ 미래 없다

이창훈 민주 색깔 살짝 내다 말았지?
노동운동 87꼴통 모모씨 끼고 돌며 명분있게 모양새는 갖추고 있다만
이번에 바닦 다보였지
세월호 처럼 현장조직들 잠수 핑게로 니도 잠수함 탓지
87꼴통 선배한테 양심이 조금 찔리지? 

민주 흉내내기 힘들지 그만 포기해라
민주파는 87꼴통 들이나 하게 냅두고
그리고 진급하고 싶은데로  그냥 갈길가라

니는 나하고 같은 과 같으니까
민주 가면벗고 실리주의나 해라
나도 한때는 민주 조금 했다만
쉽지 않더군 투쟁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더라고
그냥 삽질 하지말고
회사하고 이번처럼 적당히 타협해서 진급이나 잘해라

앞으로 사무직 조합원
직공장들 보다 더보수화 되고 지부에 걸림돌 될거다
현장조합원 발목 잡지 말고
윗글 처럼 독자노조 가서 죽이되던 밥이 되던 니그들이 해라

지부 그늘에서 벗어나서
탄압 받으면서 노조를 지켜야
노조 중 한줄 알것이다
지부는 40년간 탄압 받으면서 지켜온 노조다
무인승차 고만 해라
     
민주파 14-08-01 10:17
 
지금도 노조를 지킨다고 생각하나?
오히려 사무직노조원들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더 무서운 힘이 될 것이다.
어딜 변절자 주제에.
사무직 조합원들 이번에 많이 느끼셔야 합니다.
우린 같은 조합원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매년 이런상황이 도래합니다.
이제부터라도 조금더 공부하시고 알려고 덤벼드셔야하고 모든 상황을 보시고
조합원의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나가다 14-08-01 11:51
 
피빠니 머니 하면서, 노노간 대결구도 만들지 말고, 이번의 타결이 왜 현장노동자들의 피를 빨아먹는 행위인지 객관적으로 좀 나열해 보삼.

아~ 물론 그이전에 찬성표 던지고 피까지 빨리는 당신기준에 어리석은 현장노동자 50% 분들부터 설득해 보시는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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