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임단투 전진대회가 창원, 군산, 보령에 이어 6월 25일 부평공장 조립사거리에서 생산직 전반출근조 및 사무직(12시40분)과 후반출근조(21시30분)로 나눠 힘차게 열렸습니다.
사무직 조합원들도 생산직 전반출근조와 함께 힘차게 결집하여 올해 15임투에 임하는 조합원들의 열망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한홍진 부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1만 5천 조합원이 단결하여 15임투를 반드시 승리하자"는 확고한 의지를 피력하고 생산직과 사무직 1만 5천 조합원들의 단결을 호소하였습니다.
이번 전진대회는 6/26일 청라연구소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되고 본격적인 2015 임투가 시작될 것입니다. 2015 임투 승리를 위해 조합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