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초빙교양강좌가 6/2일 교육편 "1강. 부모의 공감이 아이의 사회성을 키운다"를 시작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강좌는 작년 학부모초빙강좌에서 강사로 수고해 주셨던 인천 청전중학교 박미자 교사님께서 다시한번 강의를 맡아주셨으며, 부모와 아이의 공감이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좋은 강의에 교육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다음강좌는 6/9일(화) 오후 5시 30분 부터 홍보관 대강당에서 "2강. 한국 근대미술 이야기"라는 주제로 사이버노동대학교 최석태교수님의 강좌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