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노동자 327호 기사 발췌]
사무지회는 지난 3/29~31일 간부합숙교육을 다녀왔다. 상집간부와 대의원을 비롯해 교육위원, 정책위원, 회계감사 등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특강1(노조의 미래는 무엇인가) , ▴특강2(박근혜 퇴진과정의 쟁점과 한국사회가 나아갈 길), ▴지회장과의 간담회, ▴지부장과의 대화, ▴인사부문장과의 대화 ▴체육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석한 간부들은 이번 간부합숙교육을 통해 17년 임투를 앞두고 노동조합이 갖춰야 할 태세와 과제에 대해 토론을 벌였고, 현 정세 속에 중장기적으로 노동조합의 바람직한 방향이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숙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부들의 선도적 투쟁과 조합원들의 적극적 참여로 이번 17년 임투에서는 반드시 실질적 성과를 쟁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