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주 대우자판 조합원 이종협입니다.
지난 주말은 간만에 날씨가 많이 풀려 활동하기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수확을 다 마친 밀감은 저장고에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춰서 신선하게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리 많이 남지 않아 1월말경에는 소진될것 같습니다..
집에서 그냥 먹을수 있는 크기 작은것과 비상품은
15킬로에 2만원에 드리고 있습니다.
상품판매는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15킬로 1박스에 3만원.. 10킬로에 2만 3천원 입니다.
추운겨울에 가족들과 수 차례 태풍도 이겨낸 야생
노지 감귤 먹으며 건강한 겨울 나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