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쟁대위 지침이 솜방망이가 되었으니,
회사에서 치고 나오는 것이다. 파업도 못하고 애걸복걸 하니
회사에서 주고싶은 만큼만 주고, 끝내자는 것이다.
파업도 굵고 짧게 그리고 강하게 할 수 있는것이다.
70% 투쟁 대오를 노동 조합 조직으로 만들어서 한 번 붙어보자.
통상 임금 적용시기가 2014년 1월 1일로 바로 될것이다.
기본급 10만원인상도 가능하다.
1만 5천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기만적인 회사 최종안,
우리는 단호히 거부한다.
노사교섭 지금부터 시작이다.
휴가전에 끝낼 생각하지말고, 파업 투쟁으로 승부를 내야한다.
회사는 부담이 없다. 압박을 당하는 쪽은 노동 조합이다.
칼자루는 손에 들고도 대응을 못하고 있으니......!!
회사는 노동 조합을 허수아비 취급 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