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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7-24 21:23
회사 최종안 너무나 초라하다
 글쓴이 : 무파업댓가
조회 : 3,000  

중앙 쟁대위 지침이  솜방망이가  되었으니,

회사에서 치고 나오는 것이다.   파업도 못하고 애걸복걸 하니

회사에서 주고싶은   만큼만 주고,   끝내자는 것이다.

 

파업도 굵고  짧게   그리고   강하게 할 수 있는것이다.

70% 투쟁 대오를  노동 조합  조직으로  만들어서  한 번 붙어보자.

 

통상 임금 적용시기가 2014년 1월 1일로 바로  될것이다.

기본급 10만원인상도  가능하다.

 

1만 5천 조합원들을   우롱하는  기만적인 회사  최종안,

우리는 단호히 거부한다.

 

노사교섭  지금부터  시작이다.

휴가전에   끝낼 생각하지말고,    파업 투쟁으로 승부를 내야한다.

회사는 부담이 없다.   압박을 당하는 쪽은 노동 조합이다.

칼자루는  손에  들고도  대응을  못하고  있으니......!!

회사는   노동 조합을  허수아비  취급 할 수 밖에.......


ljh 14-07-24 21:35
 
혹시 특허하나 가지고 계시던가  아니면. 영어 opic IH이상레벨이신지요
그 정도 스펙이면 다른 업체가도 오라고 합니다

웬지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이 폭력적으로 변하는거 같아서 사무노조 싫어집니다
뭔가 14-07-24 22:02
 
올해 가장 큰 이슈는 한국지엠의 발전전망 관련 내용입니다.
작년에도 그리고 올해에도 그리고 내년에도 또 내내년에도...
우리는 똑같은 요구를 하고 비슷한 제시안을 받아들 것입니다.
역시 해결책은 현장직 완전월급제와 차량물량을 제어할 수 있는
차세대엔진의 생산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올해가 안된다면 내년이라도 반드시 해야할 것 같습니다.
매년 비슷한 합의서를 받지않기 위해서 말입니다.
작업 14-07-24 22:05
 
이 본문 글 뭔가 냄새가 나네요 지부사이트에도 링크를 걸어놓으셨네요.
LR의 작업인지 조금은 비린 냄새가 나요
찬성 14-07-24 23:13
 
기본급 10만원에 피식 거렸네요. 지금까지 우리가 십만원 올려받은적 있나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정도면 괜찮은 조건인거 같은데요. 나라 경기도 어렵고 회사도 어려운데 서로 도우며 윈윈할생까을 해야하지 않나요?
     
가본급 14-07-24 23:25
 
지금까지 받은 적이 없다고 과거의 수준에만 안주하다가는 발전이 없어요. 임금 및 복리후생은 계속 협상하고 절충하고 나아져야 합니다 09년도에 회사가 어려울땐 임금동결에 성과급 타결급 받지도 않았어요. 기본급 10만원도 꿈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나아가야 할 제시좀 아닐까요?그리고 사원대리들이야 기본급 10만원 인상이 어렵지 연봉이 높은 오래된 7b차장님들 이상은 기본급만 10만원 넘게 오를 수 있어요. 10만원아 엄청 큰 것 처럼 말씀하시네 ㅋㅋㅋㅋㅋㅋ
          
기본급 14-07-25 00:32
 
그럼 10만원이 안커요? ㅋㅋ 부럽다 연봉 꽤 높나봐요?  과거의 수준에 안주하는게 아니고 적당히 하자는 거죠. 다 달라고 징징대면 누가 다 준데요? 십년후에나 기본급 십만원 올려달라하세요~ 전 이정도로 만족!!
               
에고공 14-07-25 08:14
 
작년에 현장분들 기본급 9.2만원 오를떄 사무직은 연봉으로 환산시 4.%초반대였습니다. 4% 초반대가 큰 연봉 인상인가요? 10만원해도 사무직 연봉 따지만 5%안되네 기본급 10만원 큰 거 아닌거 맞네요. 그냥 기존 연봉 인상 처럼 적절한 듯 과거 3년간 기본급은 8~10만원 사이에서 합의 봤습니다 10만원 절대 큰 거 아니에요.
                    
?? 14-07-25 08:18
 
저도 고과는 안좋았지만, 저희 이번 임담협의 목적이 뭔가요?
돈인가요? 미래인가요?
미래라고 생각하면 저는 회사가 최소한 노력은 하고 있다고 봅니다.
크리스 부사장 있을때랑 비교하면 지금은 납득할만한 인사정책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만약 돈이라면 다른 회사로 입사하시는 편이 빠를것 같습니다.
저는 미래이기 때문에 노조의 의견을 따르겠지만 지금은 찬성에 가깝습니다.
무파업 14-07-25 01:13
 
닉네임 무파업댓가님
참 말이 쉽네요. 무파업에 댓가라뇨?
올해 임단협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굉장히 괜찮은 수확이 열렸다고 봅니다.

파업파업파업으로 해서 이 정도 안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불과 몇년전에 경험해보시지 않았나요?
4T 6T 4T 6T 4T 6T 4T 6T....주말특근은 취소 없이 그대로 근무?
역대 최고 의미 없는 파업. 허울 좋은 명분을 걸고 그냥 무조건 파업 때리기.
결과는 아시죠? 돈 천 만원.. 신차는 홀라당 다 뺏기고..

그렇다고 보면 올해 임단협 투쟁 전술은 나름대로 적중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최종 합의까지 여정은 남았지만요..
그런데 파업70% 대오 조직해서 짧고 굵은 파업으로 붙자고요?
사무조합원 파업찬성이 53% 인 것은 아시죠? 말보다 쉬운 것은 없답니다.
거두절미하고 아쉬운 점도 있을테지만..

올해 큰 수확은 잃어 버렸던 신차 크루즈 찾아 온 것이고
미래발전전망 차종별 생산 시기 명문화(역사상 처음으로 기억됩니다)  출정식 2T, 조합원보고 선거구별 공청회2T, 성실교섭 촉구 4T는 이때 행정지도 처분 내려진 가운데 파업이 아닌 무급 시간공제 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법원 판결 통상임금 적용 쟁취는 대기업 노동조합에서 처음 딴 거라서 족적을 남겼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은 것인데 어쨌거나 박수 칠 만 한 전리품이라고 봅니다. 오죽하면 현대기아자동차 노동조합에서는 한국지엠처럼 해야 한다고 회사 상대로 집요하게 다그치자나요?

첨언하자면 단체협약 성과는 예년 만큼 얻어 냈고 성과급 천만원은 파업 단 한 시간도 안하고 받았으니 인정해줘야 합니다. 기본급 인상은 부족한 느낌은 납니다. 그리고 통상임금 적용 시기는 앞 당겨서 받아내야 한다고 조합원 대부분 일치 된 생각 같습니다. 제 주변 조합원들이 비슷하게 말하니까요. 저도 이것은 동의합니다.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관심법 14-07-25 09:31
 
위 본문은 노무관리자의 글로 보임
     
궁예 14-07-25 09:38
 
옮은소리하면 노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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