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경기 남부권으로 통근버스가 생긴다는 점은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노선이 확정되기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었는데..
수원역(6:10분발)과 정자역(6:10분발) 두가지 노선이 가 노선으로 셋팅된 듯 하더군요.
수원-의왕,산본 지역과 분당-안양 지역 거주하시는 분들이 물론 많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용인시 수지 또한 만만치 않을 듯 한데...
이번 노선의 혜택을 보기란 여간 힘들어 보입니다.
예를 들면, 저의 집에서 수원역 6:10분 또는 정자역 6:10분까지 가려면 5:20분엔 서둘러 나가야 하겠네요 ㅠ
그래서 두 노선 중 한가지 노선정도는
동수원ic를 기점으로 가까운 지하철 역에 정류장 배정이 이루어지면 어떨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 봅니다. (신분당선 광교역부근)쯤이 수지에 사는 조합원들에겐 최적화 된 정거장일 듯 싶기도 하네요..
이상 아쉬운 맘에 희망을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