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통상임금 관련 내용을 보면 참 어이가 없네요..
회사에서 제시한 것처럼 생산직은 11%, 사무직은 4.5% 인상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차별적으로 인상하는 것에 대해 사무지회 의견은 무엇인가요??
조사연구수당이나 업적 연봉 모두 통상임금 기준을 모두 만족함에도 불구하고 모두 불포함 된거 아닌가요??
다수결의 원칙에서 생산직만을 위한 제시안에 그냥 함구하고 있는건가요?
사무직은 아직도 들러리임에 지나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저만 그런건가요??
참으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