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제에 이 번 통상금이 어떻게 불리한지 사무는 잘 모른다. 누가 설명이라도 해줬는가. 현장은 현장의 불리함을 사무에게 설명을 했어야 했고 이해를 구했어야 했다. 현장도 유불리를 판단 못하면서 어떻게 사무보고 알아달라고 하나. 40년 노조가 고작 이런 것인가 실망스럽다. 사무는 노조 초년병이지만 현장도 사무와 같이하는 초년병 아닌가. 서로를 험담할 것이 아니라 서로 부족한 부분을 체울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한다. 서로 소통하고 삽시다 . 참고로 따로국밥은 참 맛있습니다
문제의본질14-08-04 09:14
사무직 찬성을 찍든 반대를 찍든간에 욕먹는거는 마찬가지이고 문제의 본질은 쟁의행위찬반투표 참여율
이나 찬성율은 낮으면서 잠정합의안 참여율, 찬성율 높은것은 문제다.사무지회 내부 각성도 필요한 부분이다.현장은 제대로 지적 바란다.사무직 반대했다면 집행부와 50프로의 찬성자 가만히 있었을까 냉정하게 물어 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