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범 상무님은 노무담당 대리시절 사우회 회장을 하셨죠.
회사가 직원들에게 자사차량을 강매하여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을때,
정부주관하에 조사를 나왔고 이때 사우회가 주도하여 이러한 강매가 있었다 증언한바
당시 대우자동차 회장 신분이었던 김태구씨는 무협의 처리 되었습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조사결과 였습니다. 회사가 조직적으로 시스템에 차량판매현황을 반영하는등의 증거는 무시되었습니다. 이후 사우회 회장이었던 주석범 대리는 매년 진급하는 특별대우가 있었습니다.
당시의 진급절차상 무척 파격적인 승진 인사 였습니다. 어쨌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조14-08-19 13:40
사망원인이 무엇인지요? 연세는?
쩡호14-08-20 05:59
다른 사람의 정당한 권리를 팔아서 사욕을 채우는 자는
그 탐욕에 눈이 멀어 세상을 바로 살지 못하는 법.
이 회사에 그런 자들이 아직도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