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 조합원가입
  • 부당행위고발
  • 정책제언

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 유용한정보
    유용한정보
  • 부당노동행위고발
    부당노동행위고발
  • 할말있습니다
    할말있습니다
  • 벼룩시장
    벼룩시장
  • 경조사
    경조사
  • 웃어보아요
    웃어보아요

자유게시판

HOME > 열린광장 > 자유게시판
 
작성일 : 14-09-12 10:39
금융소득 2000만원 넘으면 건보료 매긴다
 글쓴이 : 세금
조회 : 1,413  

ㆍ건보료 체계 개편 방향 발표… 월급 외 소득에도 부과
ㆍ소득산정 때 퇴직·양도소득은 제외… 자동차도 삭제

ㆍ소득 없거나 적은 지역가입자 ‘정액 최저보험료’만 내



앞으로 건강보험료를 부과할 때 ‘소득’에 매기는 비중이 늘어나고, 재산·성별·연령 비중은 줄어든다. 자동차는 보험료 산정 기준에서 삭제되며, 지역가입자에겐 정액의 최저보험료가 부과된다.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기획단’은 11일 제11차 회의를 열고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선 기본방향’을 이같이 발표했다. 개편 방향은 직장·지역가입자 모두에 대해 근로소득·사업소득·2000만원 초과 금융소득·연금소득 등 종합과세소득에 매기는 방식으로 단일화하는 것이 골자다. 현재 직장가입자는 월급(근로소득)에, 지역가입자는 재산·종합소득 등에 보험료를 매겨왔다.

기획단은 소득 중심으로 보험료를 부과하되 1회적 성격이 강한 퇴직·양도소득과 자산 개념이 강한 상속·증여소득, 2000만원 이하 이자·배당소득, 일용근로소득 등의 분리과세소득은 제외키로 했다.

 

 

재산·자동차·성별·나이 등을 점수화해 건강보험료를 내온 지역가입자들도 앞으로는 소득 중심의 정률 보험료를 내게 된다. 성별·나이·재산에 대한 보험료 부과는 축소하고, 재산에 대해서는 일정액을 부과대상에서 공제해주는 기초공제제도가 도입된다. 보험료는 저가재산에는 줄이고 고가재산은 올리기로 했으며, 자동차는 보험료 산정기준에서 삭제된다.

소득이 없거나 적은 가구는 정액의 최저보험료만 내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기획단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보험료는 인상되지 않도록 보험료 경감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기획단 관계자는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는 그간 소득이 있음에도 보험료를 내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보험료 부담에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보험료 부담능력이 있는 사람은 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은 2000년 건강보험이 통합된 후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의 부과방식이 서로 다른 데 대한 민원과 논란이 이어진 데서 시작됐다. 직장가입자는 근로소득에 보험료가 부과되고 가족구성원이 피부양자로 인정되지만, 지역가입자는 종합소득·재산 등에 대해 보험료를 내며 피부양자 혜택은 없었다. 현재 직장가입자는 평균 보험료 8만1215원을, 지역가입자는 10만152원(사업주부담금 제외)을 내고 있다.

넘해 14-09-12 10:50
 
말이 좋아 개편이지
직장가입자는 월급에 재산부분까지 더 산정한다는 말이고,
지역가입자는 정율개념으로 더 산정하겠다는 말이고,
산정기준에서 BMW이건 티코든 상관없고
돈 많은 놈들의 양도, 증여, 상속소득도 관계없고
이젠 없는 놈들한테도 무조건 세금을 올리겠다는 말이잖아!
 
 

Total 4,265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4225 [노동자세상91호] 세월호특별법마저 침몰시키려는 자들 노건투 09-12 926
4224 주민세·자동차세·담배소비세 등 지방세 도미노 인상 (1) 세금전쟁 09-12 1086
4223    강남 풀싸롱 자유게시판 OIO-4979-7733 커뮤니티/강남야구장/강… 김태희대표… 09-26 930
4222 "국정원법 위반 혐의는 인정되나, 선거개입은 아니다” 내생각 09-12 905
4221 한 갑에 4500원 서민털기…흡연율감소 명분마저 퇴색 경향 09-12 930
4220    역삼풀싸롱 사장님나이스샷 OIO/4979/7733 언제나 방력있게 유후… 김태희상무 09-22 921
4219 금융소득 2000만원 넘으면 건보료 매긴다 (1) 세금 09-12 1414
4218    바이어접대 강남 풀싸롱 010,4979,7733 서울에서만 가능한 강남 … 김태희상무 09-26 927
4217 사내 주차장 부지 확보 아이디어 (7) 9년차 09-05 2140
4216 전노회 집행부, 노동 귀족들 단속잘해라 절망 09-04 1403
4215 비정규직 상여금 부당공제 철회, 우리가 또 이겼다! 지엠창원비… 09-03 1173
4214    New 선릉풀싸롱 김태희실장010.4979.7733커피빈 새로오픈한 … 김태희상무 09-22 898
4213 [소식지 205호] 사무직 건강권 확보위한 산보위 구성! (1) 사무지회 09-03 1006
4212 간식 지급에 대해서 (34) 사무직 09-03 3046
4211    진행현황 공유) 간식 지급에 대해서 (7) 사무지회후… 09-04 1954
4210 국민 방송 1시간 전 9월2일 노종면앵커 09-03 986
4209 세월호 특별법, 수사권 -기소권은 합법 (새머리당아웃) 이호중교수 09-03 963
4208 [펌] 한국지엠, 또 군산공장 1교대로 변경 추진 호샤양치기 09-02 1657
4207 민노회 14-26호 민노회 09-01 1089
4206 세월호 특별법 정의를 세우는 것입니다 미디어오늘 08-31 106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