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주차장 부지 확보 아이디어.
회사를 가로지르는 개천이 하나있죠.
나무와 벤치가 아름답긴 하지만, 여름철 냄새도 많이 나고, 회사 노력으로 정화할수 있는 수준도 아니죠.
여기를 덮어버리고, 주차장을 만들면 어떨까요.
정문에서 바로 들어가고, 사내로 이동할수 없게 하면
주차장 생겨좋고, 사내 혼잡도도 낮출수 있고, 냄새도 없앨수 있을것 같은데요.
회사에서 폐수를 흘려버릴 의혹이 생긴다면 정문 주변에만 열어놓고 수질검사 할수 있게하면 될테고.
개천을 덮는게 시대에 역행한다는 의견도 있을수 있지만,
사실 회사구간을 제외한 다른구간은 다 덮혀있는 개천이죠.
비용이 얼마나 들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대수를 주차할 주차타워보다는 적게 들지 않을까요.
물론 당장되면 좋겠지만 멀~리 내다보고 제시하는 의견입니다.
*왠지 '배부른 소리 마라' '제정신이냐' 하는 댓글도 예상되지만, 여긴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