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근길에 경비아저씨한테 8/1일 성과급 받았냐고 물어봤더니 경비아저씨는 왜물어보냐고하고 답변없고, 옆에 있던 다른 경비아저씨가 말하길 받았다고 하더군요....으......
뭐 이런 회사가 다있노??? 추석때 가족친척들 물어보면 뭐라할지 대략난감~~ㅠㅠ 다들 좋은직장 들어갔다고 알고있었는데....
어찌 대답할지 누가 답좀해주이소~~
뭐이래11-09-16 13:46
아오 18.....
가난한 엔…11-09-16 13:47
하하하 아직도 희망을 가지고 계시네. 안준다니까요 ㅋㅋㅋ 왜 안주는지 이유를 생각해보셈. 3~5년뒤에 이놈들이 뭘 할려고 안주는건지..
사무직11-09-16 13:48
예전 대우그룹 망해가던 시기와 비슷하다죠..지금이 그런것 같습니다.얼마남지 않은듯..진짜로 양키고홈...
사무동자11-09-16 13:48
이런 생각이 듭니다. 조금이라도 한국지엠이 능력이 있을때 "GM자본 몰아내고 새주인을 만나야한다" 고 새주인 만나 그동안 앞장서서 충성만 하던 "일본순사"들도 몰아내고 새로이 출발해야 할 것 같다고 ㅠㅠ
상여금도11-09-16 13:49
추석 상여금은 업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난다. 르노삼성은 상여금 100%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물건을 살 수 있는 10만원 상당의 비즈포인트를 보너스로 지급하고, 한국GM은 현금 50만원에다 1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나눠준다. 쌍용차는 호봉제 직원에 한해 통상급의 50%를 추석 상여금으로 지급한다.
.......르삼보다 못하네요..
한숨11-09-16 13:50
르노 삼성의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되어 있을까요?
흠.. 우린 포함되어있는데 ㅠㅠ
몹시분노한…11-09-16 13:51
음...근데 명절상여비는 현기고 르삼이고 간에 모두 연봉에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많이 준다고 걔네가 딱히 좋아할건 아닌거같아요
끝까지11-09-16 13:51
잔머리 굴리고, 직원을 속이는 회사를 용서할 수 없다. 추석이후에 끈질기게
싸원서 함량미달 경영진을 퇴출시킵시다.... 우리회사의 미래를 위해서...
나갈래11-09-16 13:52
쌍용 보다도 연봉 못한 회사입니다. 진짜 편한 부서에서 적당히 있을 사람은 버티는 거고 아니면 빨리 결단을 내려야 할듯...주변에 보니 최근 시작된 경력직 공채에 대거 지원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포러스에 퇴직인사 줄줄이 올라올거 같네여.
사무직11-09-16 13:53
각 부서에 돌아다니다 보면 나이든 차장들이 점점 많아지더군요.추석 전후로 해서 하반기 공채던데..빈자리 많이 생길듯..회사가 원하는대로 떠나는것 같기도 하고.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