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는 평균 이하의 사무직들의 아픔이 남아 있음에도 회사와 협상하지 않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불만이 많습니다.
사무노조가 왜 태생이 되었는지 집행부는 헤아려 주세요. 이제 정식 노조 되었다고 예전의 아픔은 잊고 있는건지..가끔 탈퇴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대의원14-07-18 09:54
공석선거구에 계신 모양입니다. 현재 2014 임단투 시점임에도 해당 건에 대해서는 지회 정책실에서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사정에 따라 다소 지연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으니 8월까지는 정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미 임금체계합의를 할때 문구에 들어간 것이기에 소급적용되는 사항입니다.
맞다14-07-18 10:04
설명회자료를 다시 보면 하나, 합의했다고 회사도 인정함 둘,소급적용한다고 명시됨 셋,현재까지도 사무지회는 이번 임단협상에서 지급독촉함 그러나 우리는 왜 불안해할까? 회사가 안줄까봐 그러지 거짓 변심 무성의 결국 줄 마음이 없다고 확신이 들기 때문이다
ㅁㅁ14-07-18 17:16
캐치업 대상이 본인 근무연차로 기준기본급 테이블에서 미달되면 무조건 대 해주는것이 아니랍니다.
안티ㅁㅁ14-07-18 18:57
요 재쉑키 악질회사앞잡이네
ㅁㅁ 너14-07-18 19:15
여기저기 도배글이 난잡하구만 이놈 아이피 공개해서 재판좀합시다
사무완패14-07-20 20:01
금번 통상임금 적용으로 사무지회는 완패당했다. 첫째,캐치업 얘기도없다. 둘,통상임금은 사무직에 영향이없다.셋,추가 임금인상협상이 어렵게 되었다. 따라서 생산노조와 회사에게 외면당하고 버림받았다. 이제 남은 것은 회사철수전에 희망퇴직하는 방법뿐이다. 위로금받고서 뭐할까?
시월14-07-21 19:02
7월에서 캐치업 10월로 또 연기했군요 지회는 구월에 해달라고 구걸하고. 시월되면 또 내년으로 연기하겠죠? 지회도 이번에는 안된다 올해말로 해주라 장난하냐 우리가 어린애들인가 봅니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