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대화를 할려고 했는데 절 담당했던 분은 본인 말씀만하고 전화를 단호하게 끊으시더군요.
솔직히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반적인 고객상담실에서는 상상도 못 할 행동을 그렇게 당당히 하시다니요...
제가 클레임을 건 부분은 해당 서비스센터에 대한 클래임건과
타이어와 휠의 교체부분이였습니다.
4짝 다 요구한다면 제가 도둑놈일거라고 말씀드렸지요.
문제점이 있는 한짝만 교체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저도 기름밥 먹어봤고 서비스팀에서도 근무했었지만 쉐보레의 이런 서비스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본사 기술팀이 나와서 차량을 확인하신 것도 아니시고 유선상으로만 파악하시는 그 모습에서 진정한 베테랑의 모습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본사 기술팀이 타이어부분은 타이어가게분들보다 못 하다 라고 말씀하신 부분에서 웃겼습니다. 진심으로...
필드서 정비뛰시는 분들 무시하는 것도 어느정도 선이지...
타이어가게 종사자보다 기술팀소속 분들이 못 하다?
쉐보레 정비팀&기술팀 분들 수준이 고작 그것밖에 안된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발언...
제가 근래 경험한 팀킬중 최고였습니다.
소보원 연계하시든 알아서 하라고 하셨죠?
이제부터 철저한 쉐비안티가 되드릴겁니다.
현기보다 못 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무슨 2년연속 소비자만족도 1위인가요?
무슨 커넥션이 있는건 아닌지 궁금해질 따름입니다.
A/S 종사자분들 및 총괄책임자분... 쉐보레가 망한다면 여러분들 덕이 클겁니다.
그리고 저와 통화하신 김팀장님 말씀대로 저도 할수있는거 다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