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7일 회사의 일방적인 사무직 및 직,공장에 대한 희망퇴직 실시에 대하여 지부와 함께 HR 타격투쟁을 하였으며, 발전전망 없는 희망퇴직을 단호히 거부한다는 한국지엠 노동조합의 의지를 전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