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한국지엠 노동조합 시무식이 구 대우자동차 시절 초대 위원장이셨던 고(故) 이진엽 위원장께서 영면하고 계신 천주교 교원묘지에서 열렸습니다. 고(故) 이진엽 위원장님께서 남긴 노동자 의식과 뜻을 전 간부가 가슴 속 깊이 새기며, 2014년 새해를 여는 이 자리에서 새롭게 선출된 간부 동지들과 피 끓는 동지애로 힘찬 활동의 결의를 다지고 전 간부가 혼연일체가 되어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한국지엠 노동조합의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