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8일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에 지부와 함께 참가하였읍니다. 이날 나란히 걸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깃발 아래 10만명이 모였습니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집회이며,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민영화 저지, 노동탄압 분쇄, 철도파업 승리 1차 총파업 결의대회’에 운집한 양대 노총 조합원과 시민들은 ‘철도파업 사수하고, 국민철도 지켜내자’는 구호를 외치며 2시간여 동안 집회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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