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지회 정기대의원대회가 지난 11/19일 홍보관에서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정기대대는 사무지회에게는 노동조합으로서의 사업 내용과 안정된 시스템을 구축하는 새로운 출발의 의미를 가졌다. 사무지회는 조합원들과 대의원, 여러 내외빈들의 참여 속에 기념식을 가지는 한편, 지난 1년간 사무지회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모범조합원들에 대한 시상도 하였다.
한국지엠지부장상은 박희덕 조합원이, 민주노총인천본부장상은 최정주 조합원이 각각 수상했다. 사무지회장상은 정황식, 하지혜, 김성태, 김학기, 이선미, 유상군, 이인숙, 이정로 조합원이 각각 수상했다. 모범적으로 활동해 상을 받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린다. 주변 동료들 역시 많은 축하를 부탁드린다.
정종환 지부장은 축사를 통해, 부평1공장과 창원을 제외하고 생산물량이 저조하며, 고용불안이 가중되고 있다며, 한국지엠의 생산물량 확보와 고용안정을 집행기조로 가져갈 것임을 선언했다.
이창훈 지회장은, 더 가까이 더 낮게 다가가며 조합원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노동조합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미래발전과 고용안정, 임금체계개편 완성을 향해 힘차게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2시부터 복지회관 소극장에서 본회의를 속개해 21일까지 안건 심의에 들어갔으나, 일정상 시간이 부족하여 제출된 기타 안건은 향후 속개하여 논의키로 하고 정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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