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임투 승리를 위한 11일차(7/8일) 출근투쟁이 조립사거리에서 전개되었다.출근투쟁에 참여한 사무지회 간부들은 '13 임투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며, 이번 임투에서 한국지엠의 미래 발전전망과 고용안정을 쟁취하기 위해 전조합원의 적극적인 파업투쟁 동참을 당부하였다. [이 게시물은 사무지회님에 의해 2013-07-09 11:39:23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