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과 회사의 2013년 임금교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3년 임금교섭에서 가장 중요한 각 공장별 신차, 엔진투입 계획등 한국지엠의 미래발전 전망에 대해 어떤한 제시안도 없이, 회사는 생산물량, 수익성등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회사안을 제시하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임금교섭을 지연시키고 있다.
이에,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확대간부 일동은 7/8일(월) 10시부터 각 사무실을 순회하며 2013년 임금협상에 회사의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대회를 가졌다,
사무실 순회는 복지회관 3층 엔진생기를 시작으로 A/S -> 구매 -> PT -> 기술연구소 -> 본관 -> 홍보관 -> 툴링센터 -> 품질 -> 생기 -> 엔진구동 -> 출고사무소 -> 생산부문 -> 부품 사무실 순서로 진행하였다.
성실교섭 촉구대회에서 사무지회 이창훈 지회장은 "2013 임투는 한국지엠의 미래 발전전망과 고용안정을 쟁취하는 중요한 투쟁인 만큼 노동조합을 믿고 노동조합의 지침에 따라 파업투쟁을 전개하여 노동조합의 참여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하는 '13임투를 만들자고 하였다."
내일(7/9일) 13시부터 4T 파업이 전개 됩니다.
전 조합원의 참여로 반드시 승리하는 '13임투 만들어 갑시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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