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임투 승리를 위한 전진대회가 지난주 군산, 보령, 청라, 부평공장에 이어 오늘(5/28일) 창원공장에서 12시15분부터 약 2시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궂은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창원공장에 근무하는 사무/생산직 2,000여 조합원이 열성적으로 참여하여 2013 임투를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창원 전진대회는 사전행사인 난타 해든누리 공연을 시작으로 권철호 창원지회장의 대회사, 민기 지부장의 투쟁사, 진주의료원 율동패 공연, 교섭대표 머리띠 묶어주기 상징의식, 사무지회/창원지회 조합원대표의 결의문 낭독에 이어 파업가 제창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번 임투는 단순한 임금인상 투쟁이 아닌, 한국지엠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이 담겨져 있습니다. 1만5천 전 조합원이 다함께 단결하여 한국지엠의 발전전망, 고용안정, 심야노동철폐, 사무직 연봉제 폐지를 반드시 쟁취합시다!!
오늘 궂은 날씨에도 굴하지 않고 2013 임투 승리를 위한 창원공장 전진대회에 참여해 주신 사무지회 조합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사무지회님에 의해 2013-05-31 11:23:40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