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군산공장에서는 2013 임.투 승리를 위한 군산지회 주관의 전진대회가 열렸습니다. 2013년 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전진대회는 군산 21일, 보령 22일, 청라 23일, 부평 24일, 창원 28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13 임.투는 한국지엠의 미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미래는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것이며 나의 미래는 자신이 만들어 가야만 한다.
이제 생존을 위한 투쟁이 시작되려 한다. 모든 투쟁에 있어서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출발해야 승리할 수 잇는 것이다. 이에 2013년도 투쟁을 선포하는 전진대회에 군산지회 1800조합원 모두가 단결하고 참여해서 투쟁의 포문을 힘차게 열어주시길 바란다. [군산지회 소식지 인용]















[이 게시물은 사무지회님에 의해 2013-05-21 15:27:06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