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3일(월)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는 박대통령 방미 중 “통상임금 문제를 해결해 달라”는 GM 회장의 민원성 발언에 “최대한 합리적인 해법을 찾아보겠다”고 답한 것과 관련하여 “통상임금 문제는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라 통상임금을 규정한 근로기준법령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과 입법적인 해결이 필요한 독립적인 부분” 임을 분명히 한다.
통상임금이 작금의 핫이슈가 된것은 그간 자본들이 기본금은 낮추고 각종수당을 늘려 노동의 초과근무를 유도한 결과일 뿐이다. 이는 정부가 자본과 진행할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청와대는 각성하고 사법부는 독립적 결정을 진행해야 함을 강조하며 1인시위에 들어가 있습니다.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는 고등법원 최종결심일(5/10)에서 연기되어있는 사무직의 통상임금 최종 판결일까지 사법부의 독립적 판단을 요구하는 1인시위를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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