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2(금)일 부평공장 1식당 앞에서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간부들은 임금체계 개선위원회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회사를 큐탄하는 중식시간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25차례에 걸쳐 개선위가 진행되었지만, 회사의 태도는 전혀 변한 것이 없는 상황이며 교섭의 중간 중간 약속한 사항까지도 이를 뒤집은 회사를 향해 사무지회는 결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차주 회사의 성실한 답변이 없다면 사무지회는 호샤사장 퇴임운동에 들어갈 것임을 분명히 밝히며 2012년 회사가 약속한 노사간의 신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