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9(화)일 부평공장 2식당 앞에서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간부들은 임금체계 개선위원회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회사를 큐탄하는 중식시간 선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25차례에 걸쳐 개선위가 진행되었지만, 회사의 태도는 전혀 변한 것이 없는 상황이며 교섭의 중간 중간 약속한 사항까지도 이를 뒤집은 회사를 향해 사무지회는 결코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2012년 회사가 약속한 그 신뢰가 이제 금이 가고 있음을 분명히 하며 전향적인 회사의 태도변화가 없다는 우리는 이제 행동으로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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