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5(금)일 부평공장 3식당앞,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간부들은 임금체계 개선위원회를 파국으로 몰아가는 회사를 큐탄하는 중식시간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회사는 지난 3/13일 24차 개선위에서 현재 논의중인 4가지 의제에 대해 일괄 제시안을 내놓기로 지난 교섭에서 약속했던 사항을 뒤엎었다. 이는 노동조합을 무시하는것이며 전체 사무직 노동자를 기만하는것으로 사무지회는 회사의 기만적 태도를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회사가 빠른 시일 내 결단하지 않는다면, 2012년 뜨거운 임단투의 시작이였던 '12년 3월의 본관 앞 Big Concert 가 다시 재현될 것이며, 이번 개선위 파국으로 분출될 사무직 분노와 더불어 2012년 이상의 2013 임투를 맛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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