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간부들은 3월6일 12시10분부터 30분간 한국지엠 부평공장 3식당앞에서 '한국지엠 생산물량 축소, 생산/연구개발 역할 축소 정책에 강력히 항의하며, 회사의 분명한 해명을 요구하는 피켓팅을 진행하였다. 회사는 지난 경영현황설명회에서 직원들과 약속한 신차투입 계획과 달리 군산공장 차세대캡티바 생산물량의 멕시코/캐나다 이전에 대해 진실을 밝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