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 간부들은 3월4일 12시10분부터 30분동안 부평공장 3식당앞에서 한국지엠 발전전망 확보 및 고용안정 쟁취를 위한 중식시간 선전전을 진행하였다. 중식 선전전에서 간부들은 회사에서 향후 5년간 8조원투자의 구체적인 계획 제시를 촉구하였으며, 2012 임단협 합의사항도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조합원들은 회사를 신뢰할 수 없음을 밝혔다. 작년 임단협 합의정신에 따라 사무직 임금체계개선위원회에서 회사의 결단을 촉구하고, 지난 경영현황설명회에서 밝힌 공장간 물량경쟁 철회, A/S 설비임대 철회, CKD 외주화 계획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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