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인천지방경찰청은 콜트-콜텍 기타 노동자의 집에서 예술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문화 예술인과 7년째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을 하고 있는 농성자들에 대해 폭력적으로 침탈하고 정제연행을 진행하였다. 이에, 금속노조 및 시민사회 단체, 종교계, 문화계 인사들은 폭력침탈 및 강제연행을 구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인천지방경찰청 앞에서 14시에 실시하였다. 한국지엠지부 및 사무지회 집행간부들도 긴급 기자회견에 참여하여 인천지방경찰청의 콜트-콜텍 노동자의 집 농성자 전원을 즉각 석방하라고 촉구하고,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투쟁한 콜트-콜텍 노동자를 강제 연행한 인천지방경찰청을 강력히 규탁하였다.
[이 게시물은 사무지회님에 의해 2013-02-06 10:15:09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