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25일 한국지엠 부평공장 1식당앞에서 사무지회 집행간부 & 대의원들은
J400 신차 생산을 포함한 한국지엠 장기발전 전망 제시를 촉구하는 중식시간 피켓팅을
진행하였다.
이자리에서, 현재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사평가 및 개별 통지(CAP Review)는
작년 임단협 합의시 사무직 임금체계개선위원회에서 협의하기로 했던, 새로운 사무직
임금 체계와 연동되는 사안으로 새로운 임금체계가 마련되기 전까지 진행을 중지하고,
임단협 합의정신을 존중할 것을 회사에 강력히 촉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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