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 희망퇴직 시행관련, 개별 면담을 실시한 생기를 시작으로 이창훈 지회장의 사무실 순회 인사를 실시하였다. 생기, 홍보관, 본관, 신관, 구매, 엔진공장으로 사무실을 순회하며, 사무지회의 희망퇴직에 대한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고, 개별면담에 동요하지말고 희망퇴직을 강력히 거부하여 한국지엠이 다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자고 하였다. 또한, J400 생산취소 철회, 산업은행 지분매각 반대 홍보전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