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임단투 전진대회가 창원, 군산, 보령에 이어 6월 12일 11시 20분에 부평공장 조립사거리에서 힘차게 열렸다. 사무직 조합원들도 힘차게 결집하여 올해 14임단투에 임하는 조합원들의 열망을 읽을 수 있었다. 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신차 및 물량확보를 통해 고용안정을 쟁취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피력하고 생산직과 사무직 1만 5천 조합원들의 단결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