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1(목) 11시50분 부터 한국지엠 부평공장 본관 앞에서 한국지엠지부 사무지회가 주관으로 사무직임금체계 개선위원회의 3월 내 일괄타결을 촉구하며 회사의 결단을 촉구하는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사무지회 이창훈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다음 주까지 회사의 성실한 답변이 없다면 사무지회 4000조합원과 함께 그리고 더 나아가 1만5천 한국지엠지부 조합원과 함께 호샤사장 퇴진운동을 벌일 것 임을 천명하였습니다.
회사는 분명한 답을 차주까지 내 놓아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 안건에 대한 회사의 분명한 안을 보여야 할 것이며 개선위를 핑계로 일방적으로 지연하고 있는 정기인사에 의한 승진을 하루 빨리 진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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