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천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세월호 참사 관련 유가족들께서 7/11일 한국지엠을 방문하였다. 세월호 유가족은 한국지엠지부 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지부장과의 간담회 자리를 가졌으며, 이어서 지부 및 사무지회 간부들과 함께 11시 부터 오후 1시 까지 1,2,3 식당에서 직원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며 특별법제정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