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은 성명서라도 발표해서 초장에 박살내던지......
회사의 눈치를 살피는 것인가?
지금이 골든 타임인데.... 2018년 개악안 가지고 1년내내 싸울것인가?
동결을 염두에 두고 무대응하고 있는것인지......
회사의 프레임에 물타기라도 해야하는 상황인지?
빡세게 라인 타는 조합원들은 분노가 치민다.
노동 조합 집행부는 무엇을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우리는 생활 임금이 부족해서 기본급을 많이 받아내야한다.
신차 배정, 물량 확보는 회사가 신경써서 만들어가야지
우리 단협 사항을 통채로 줘야 물량 확보가 가능하다는 생각은
고리 대금업자와 많이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