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5천 조합원들하고 소통하는 것이 큰 부담이 되나요.
노조 사이트 막는 것이 제일 급선무 같은데.......
청와대도 국민 청원이 활발한데........
너무 폐쇄적으로 노동 조합을 운영하는 것은 아닌지요?
이유야 있겠지만........ 조합원들의 소리에 눈과 귀를 막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회사의 숨은 발톱이 2018년에는 확실히 드러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2월말까지 2018년 임단협을 종료하라고 지엠은 압박하고 있지요.
물량 확보란 이름으로 ...... 물량 확보 카드를 지엠 자본은 노동 조합 무력화
시키는데 계속 활용하겠지요. 몇 년 동안 임금 동결, 개악안을 받으라 요구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차 물량을 적게주고, 공장별 싸움을 부추겨 스스로 자멸하게끔
노노 갈등을 유도하겠지요.
월급제 시행이 2018년 6월 1일인데 한발짝도 못나가고 퇴보했지요.
2017년 기본급 인상은 3만 5천원 정도 됩니다. (호봉 빼면)
월급제에 가까워지려면 기본급 인상이 필수 입니다.
일급제에 대한 대책을 2018년 임단협에 반영되어야합니다.
일급제는 특근, 잔업 없으면 개털이가 됩니다. 최소한의 물량으로
살아가야되는데, 기본급 인상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수입차 판매가 확대되면, 생산 현장은 축소내지 폐지로 가겠지요?
한미 FTA 가 자동차 수입 판매를 확대하라고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엠이 현지 생산, 현지 판매를 거부하고 있지요?
박근혜 정부때 8조원 투자한다고 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