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통근 버스는 연식이 오래 되선지 사고후 판금수리를 못한건지 차주및 기사님의 의식을 의심하게됩니다.
이번겨울은 유난히 추워 히타를 틀어달라고 했음에도 전방 1차2차 히타 팬소리만 요란할뿐 공장까지 체온으로 보존합니다.
그리고 눈비가 오면 낙수물이 차내로 유입되어 승객 좌석 우측 4열은 앉을수가 없을 정도로 되어 4열 좌석이 아닌 다른자리를 찾기 바쁩니다.
종점근처서 내리기에 몇번 이야기를 했으나 기사는 외면하고 있기에 차량교체를하고 통근버스를 운행하던가 아니면 완벽하게 방수처리를하고 운행을 하도록 수송팀이나 신정관광 관계자에게 노조에서 개선을 할 수 있도록 요청드립니다.
참고로 금일 눈이와서 생긴 누수로 젖어있는 시트 사진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