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안내고 품질 좋게 만들면 최고지~~
얼마만큼 잘해야 되는 것이지 한계를 모르겠다.
본인은 유능하지 않으면서 완벽한 작업자가 되길 꿈꾸는 것인가?
잘해주지는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아야지 왜 작업자들 심기를
건드리냐? 작업자들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으면서....... 자기 권한만 내세우는
인간이 뭘 잘했다고 큰소리 치는지 알수 없는 인간이다.
책임감은 있기나 한것이냐?
작업자들이 애로 사항 이야기하면 개인 문제로 취부해 버리고
뭐하자는 것인지 알수 없는 인간이다.
작업자들을 엿같이 대하는 오만 불순한 버르장머리 없는 태도부터 바꿔라.
자기가 잘났으면 얼마나 잘났다고 ......
반쪽짜리 직장이 그렇게도 좋으냐? 자기 측근들 환관 내시들한테만
인정받으면 마냥 좋은것이냐?
몸에 좋은 쓴약을 먹어라. 스스로를 망가뜨리지말고.......
네가 한만큼 작업자들도 한다.
작업자들한테 잘해주면서 큰소리쳐라.
잔머리 그만 굴리고.......
라인 타면서 너희 잔머리가 어디로 향하는지 관심에 촛점이 됐다.
작업자가 힘들어할 때 외면해 버리고, 사소한 것 가지고 시비걸고.....
작업자들이 뭘 원하는지 귀를 열어라. 입으로만 하지말고.......
혼자만 근태 관리 잘하지말고, 작업자들 많이 도와줘라.
회사에서도 일 많이 하라고 감독자 시켰을 것이고,
월급도 우리보다 두 배로 많이 받으니 희생할 각오를 해야 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