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엿같이 하고, 작업자끼리 갈라치기 하고
작업자들이 원하지도 않는데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민주적인 절차를 외면하고 짓밟아 버리고.......
마치 정치 검찰이 하는 것처럼 똑같아서 안쓰럽다.
한번 직장은 영원한 감독자라서 마음대로 하는 것인가?
웃사람한테만 잘 보이면 그만인가?
누가 직장 맘대로 하라는 권한을 주었는가?
직장과 작업자와의 관계는 명령을 하달받는 수직관계인가?
일본 순사처럼 행동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군대에 있을땐 힘들었지만 나름대로 보람도 느꼈다.
회사에서도 잘 비비는 사람 뽑지말고, 인품이 훌륭한 사람을 뽑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