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합을 우습게 아는 특권층이다.
쟁의 행위 찬반 투표 거부........
조합원 교육 거부........
투쟁 거부.......
자기 살길만 찾는 인간들이다.
회사의 눈치나 살피는 사이비 조합원들이다.
임금은 제일 많이 받으면서 ~~
자기 권한 내세우는 순간 모순 덩어리에 빠지는 것이다.
이번 임투에 직장들 직책 수당 100.000원 설정 했나요?
반노동자적 행동을 노동 조합에서 확실히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손 안대고 코풀려고 하고, 밥상에 숟가락만 올려 놓고, 무임 승차는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말과 행동은 전혀 딴판이고.....
현장 작업자들을 일하는 기계, 노예 취급하는 것이 현실인 것을......
노동 귀족들도 한 배를 타기는 마찬가지......
민주 광장, 선관위에서도 적폐 청산을 외쳐야 한다.
그냥 내버려 두면 노동 조합이 썩어서 문드러 진다.
투쟁 의지를 꺾는 인간들 끝까지 색출해서 앞장세워면 된다.
2,30% 수준으로는 어림없다 무조건 50% 이상 투쟁에 참여시켜야된다.
그래야 2017년 임투 승리할 수 있다.
선거구 별로 인원 파악해서 중앙 쟁대위에서 보고 받는 형식을 취하면
한명도 나오지 않는 선거구를 타격할 수 있다.
담당 대의원이 힘이 부족하면 중앙 쟁대위에 요청하면 된다.
힘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힘을 안쓰는 것이다.
군대처럼 일사 분란하게 투쟁하면 불가능은 없는 것이다.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는 노동자가 만족하는 수준으로 2017년 임투가
마무리되어야 한다.